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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부산월드엑스포 홍보영상 부산경제살리기운동본부 시동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주영곤기자 송고시간 2023-03-30 08:38

황령산 봉수 전망대 데크에서 청년/시민 등 관계자들이 모여 시민결의 대회 열어
(사진제공/부산경제살리기운동본부) 부산경제살리기운동본부 2030 월드엑스포 부산유치 홍보단이 3분 영상 촬영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부산경제살리기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 관계자 등 40명이 29일 황령산 봉수 전망대에서 2030 월드엑스포 부산 유치 시민결의대회 및 2030 월드 엑스포 홍보 영상 제작에 돌입했다.
 
운동본부는 지난 1일 현장 방문을 가진바 있고 오늘(3/29) 홍보단, 회원/청년/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대 시민호소문 발표와 2030 월드 엑스포 부산 유치 3분 영상
을 현장 촬영하여 공개한다.
 
올해 초부터 창작극 「2023 다시 부산으로」 발표를 하는 등 관광활성화 만이 부산
이 살길임을 홍보하고 있는 운동본부는 부산 관광의 방향성을 잡아 줄 황령산 전망대 개발이 제대로 이루어져 세계인들이 부산을 찾도록 다양한 운동을 펼치고 있다,
 
권명준 상임공동대표 겸 2030 월드엑스포 본부장은 “오늘 3분 홍보 영상 촬영에
부산의 젊은이들이 응원 겸 동참해주어 시민결의대회가 더 의미가 있었다”고 전
했다. 운동본부는 2030 월드엑스포 실사단이 방문하는 기간 까지 다양한 홍보 운동을 전개 한다고 전했다.
 
다음은 운동본부가 발표한 시민 결의문 전문이다.
 
「2023 월드엑스포 부산 유치」 대 시민 결의문
하나, 2030 월드 엑스포는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되어야 한다. 부산은 평화를 추구하는 국제도시로 전 세계인은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
 
하나, 2022년 합계 출산율 0.78. 부산광역시 0.72, 특히 부산 중구는 0.45로 전국 지자체 중 최저를 5년 연속 기록하고 있다. 30년 전 까지만 해도 해양도시로 번창하던 부산이 점차 아이들은 사라지고 노인들만 남아 활력을 잃어 가고 있다.

하나, 제조업의 탈 부산화가 가속화되어 김해 양산 등지로 이전되는 현실 앞에서 부산의 살길은 관광도시와 생태문화도시로의 변화 없이는 살아 남을 수가 없다.
 
하나, 황령산 일대 흉물처럼 방치된 스카이케슬을 재정비하고/ 수년 채 출발 조차하지 못하고 있는 황령산 생태관광 개발이 조속히 추진되어야 한다. 황령산 전망대 친환경 개발은 관광도시 부산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하나, 부산시민들은 모두 하나되어 2030 월드엑스포 부산유치에 나서야 한다. 부산월드엑스포는 부산시민들의 염원임을 전 세계인들에게 알려야 한다.
 



newsbusan1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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