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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역 앞 광장에서 2030 부산월드엑스포 실사단 방문을 환영하는 부산살리기운동본부 임원들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4일 부산역 광장에서 5천여명의 시민들이 국제박람회기구(BIE) 실사단 부산 방문을 맞아 부산역과 거리 곳곳에서 환영 행사를 펼쳤다.
부산시와 2030부산월드엑스포범시민유치위원회는 4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부산역 광장 일대에서 ‘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 부산시민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WELCOME BIE, Busan IS good For EXPO’, ‘BUSAN is Ready!’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고 실사단을 맞이했다.
수십개 시민단체들도 동참하였으며 특히 2030 월드엑스포 유치와 부산관광 활성화 운동을추진하고 있는 부선경제살리기운동본부도 임원 및 회원 등 30명이 참여 하는등 여성, 환경, 교육 민간단체 들이 대거 참여하여 열기를 더했다.
이 밖에도 부산시민단체 등이 주축이 된 2030 환영단들의 열기가 부산의 의지를 전했다. 29일 황령산 전망대 데크에서는 2030 부산월드액스포 연원 3분 창작극을 발표되었고, 1일 에는 ‘2030부산엑스포 유치 기원,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가 열렸고, 거리 곳곳마다 각종 단체들이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 환영 현수막을 내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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