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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과학대학교 3D실용주얼리창업과가 지난 25일 성주읍 창의문화센터에서 실시한 실용주얼리만들기 체험행사에서 지역민들이 이우열 교수와 함께 보석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과학대학교)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지은) 3D실용주얼리창업과는 최근 지역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평생교육서비스를 위한 주얼리 만들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1일에는 대구 북구 구수산도서관에서, 25일에는 성주읍 창의문화센터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LiFE2.0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의 평생교육 활성화와 인프라 구축을 위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탄생보석과 금속선을 이용한 장신구 만들기와 업사이클 소재를 활용한 팔찌 제작 체험으로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함께한 흐름협동조합 류영희 이사장은 "성주에서 접하기 어려운 체험행사를 개최해준 대구과학대학교에 감사하다"며 "주민들이 실용 주얼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신이 직접 만든 주얼리를 착용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3D실용주얼리창업과 이우열 학과장은 "찾아가는 평생교육서비스 체험행사가 지역민들에게 보석에 대한 인식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가치실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과학대 3D실용주얼리창업과는 지역의 도서관과 교회, 지역 문화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지역민을 위한 체험행사로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오는 5월21에는 대구시 군위군청을 방문해 군위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만의 장신구 체험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