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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인천, 옹진군 암환자 치료비 지원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4-08-22 13:44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 전경/사진제공=건협인천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이하 “건협 인천”)는 옹진군과 함께 매년 암환자를 위한 치료비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옹진군주민들을 위해 암 진단일 기준 1년 이상 옹진군에 거주하는 주민 중 의료급여주급자와 차상위계층, 건강보험가입자(월 건강보험료 납부 하위 50%충족자)에 한하여 1인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건협 인천은 사회공헌사업기금 4천만원 중 2024년 7월말 현재 총 25명에게 치료비를 지원하였으며, 현재식 본부장은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도서지역 주민들의 암치료비 부담을 덜어드리고 큰 위로와 보탬이 되기를 기원하며 남은 기간에도 옹진군보건소를 통해 암환자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건협 인천(홍은희 원장)은 친환경 사회공헌사업인 EM흙공던지기 캠페인을 이달 27일 장수천 일대에서 실시하며 다음 달 헌혈캠페인, 제로웨이스트 자원순환캠페인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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