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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면 월남참전전우회, 환경정화 활동‘구슬땀’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4-08-27 11:19

화도면 월남참전전우회, 환경정화 활동‘구슬땀’/사진제공=강화군청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강화군 화도면 월남참전전우회(회장 김충기)는 지난 17일과 24일 동막해변과 미루지항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화도면의 대표적 관광지인 동막해변과 미루지항의 해안 쓰레기 등을 수거해 관광객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충기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환경정화 활동으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화도면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박수연 화도면장은 “화도면을 위해 적극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화도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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