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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2024년 8월 한국경영인증원(KMR)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11), 비즈니스 연속성경영시스템(ISO22301),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3개 분야의 국제표준 심사에 통과했다.
ISO 국제표준경영시스템은 매년 사후 심사를 통해 인증 자격을 유지할 수 있으며 3년마다 재인증 심사를 받아야 한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안전한 사업장과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산업재해를 효율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체계구축이 효과적으로 판정되어 재인증을 받았다. 또한, 비즈니스연속성경영시스템은 재난‧사고 발생으로 인한 공단의 핵심기능 보호와 기능 손실 최소화를 위해 즉각적인 대응전략 및 활동을 마련하였으며,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은 부패위험성 평가 및 모니터링, 분기별 이사장 청렴서한 등 부패방지 체계를 구축하여 모두 부적합 사항 없이 2년 연속 적합 판정을 받았다.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장세강 이사장은 “안전보건, 부패방지, 재해경감 분야의 표준 인증을 통해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