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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인천지역회의,『8.15 통일 독트린 공감대 확산 및 실천』을 위한 방안 모색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4-08-30 11:49

2024년 3분기 인천지역운영위원회 개최
2024년 3분기 인천지역운영위원회 개최/사진제공=민주평통 인천지역회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지역회의(한도섭 인천부의장)는 8월 29일(목) 오전11시 인천지역회의 사무실에서 인천운영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3분기 인천지역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는 △개회식, △사무처 업무보고, △안건논의 및 심의·의결, △기타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2024년 3분기 인천지역운영위원회 한도섭 인천부의장/사진제공=민주평통 인천지역회

안건논의 시간에는 2024년 하반기 인천지역회의·협의회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특히, ‘8.15 통일 독트린’과 관련한 민주평통 주요 업무 방향 등을 공유하고 공감대 확산 및 실천 방안에 대하여 모색하였으며 인천지역회의 하반기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했다.
 
한도섭 인천부의장은 개회사에서 “인천지역회의는 창의적이고 다각적인 통일활동을 전개하기 위하여 역할을 다 할 것이며, 하반기에는 더욱 활발하게 통일공감대를 확산하고 평화통일 의지를 다지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지역회의는 8.15. 통일 독트린 공감대 확산 및 실천,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위한 국민통합 선도, 북한이탈주민 포용 및 북한인권 증진, 지역 현장에서의 통일 담론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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