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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지회장과 회원들/사진제공=안영수 중구지회장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시 남동구에 소재한 (주) 종합건설 목금토 (대표이사 이현민)는 1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체장애인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주기 위하여 기부하게 되었고, 회원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햅쌀을 인천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회장 안영수)에 215포를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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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수 중구회장(왼쪽)과 건설회사 목금토 현장소장 김학진(오른쪽)/사진제공=안영수 중구지회장 |
이날 기부한 햅쌀은 860kg(4kg, 215포) 300여만원 상당으로 긴 추석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자녀들의 방문 없이 추석을 외롭게 맞이하는 관내 지체장애인 회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목금토 김학진소장은 “지역사회에서 건설업에 종사하면서 작은 정성이나마 전달할 수 있어 기쁘고, 서로 돕는 나눔의 문화가 확산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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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지회 회원들/사진제공=안영수 중구지회장 |
안영수 회장은 “장애인 단체에 관심 가져 주시고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외롭고 쓸쓸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장애인들에게 이번 추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하였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