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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일 부천 소사종합시장 앞에 마련된 ‘제7회 바람불어 좋은 날’ 행사장에서 한 주민이 부천세종병원 의료지원 부스에서 인바디를 측정하고 있다./사진제공=부천세종병원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부천세종병원은 언제나 지역사회와 함께합니다.”
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은 최근 부천 소사본동에서 주최한 ‘제7회 바람불어 좋은 날’행사에서 현장 의료지원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부천세종병원은 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주민 소통과 화합을 위한 행사에 다양한 방식으로 의료지원에 나서고 있다.
부천세종병원은 이날 응급상황을 대비해 전문 요원 및 구급차를 행사장에 배치하는 한편 간호사들과 물리치료사를 파견, 혈압·혈당·인바디를 측정하는 등 주민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와 함께 건강검진권 2매와 에코백(장바구니) 450개를 후원했다.
이명묵 부천세종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공공보건의료 파수꾼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