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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후 12시 인천시 계양구 계양대로 2층 백식당에서 인천호남향우회 여성위원회 이명순 위원장과 방경애 총무이사, 김희진 재무 및 임원 20여 명이 참석해 월례회를 개최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시 계양구 계양대로 2층 백식당에서 25일 오후 12시 인천호남향우회 여성위원회 이명순 위원장과 방경애 총무이사, 김희진 재무 및 임원 20여 명이 참석해 9월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명순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천호남향우회 10월 고향방문 때 여성위원에서 100 만원과 이명순 여성위원장이 100만 원 등 협조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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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후 12시 인천시 계양구 계양대로 2층 백식당에서 인천호남향우회 여성위원회 이명순 위원장과 방경애 총무이사, 김희진 재무 및 임원 20여 명 참석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이명순 여성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임원들은 월례회의에서 오는 11월에 소외이웃돕기 봉사활동 선정지 2군데를 답사한 후 선정하여 200만 원 후원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앞으로 인천호남향우회 여성위원회 임원들의 많은 활동을 펼쳐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인천호남향우회 여성위원회는 10월 5일 낮 12시부터 실시하는 부평역 북광장 1004명 노숙인 및 소외이웃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짜장면 봉사에 참여하고, 10월 12일과 13일 이틀간 일정의 고향 방문 때 여성위원에서는 향우회원들의 질서 유지 및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게 하는 임무를 부여하며 9월 월례회를 마쳤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