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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군의 날 카드뉴스/사진제공=한연희 강화군수 후보실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한연희 (더불어민주당)강화군수 후보는 10월1일 76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강화군 유권자들에게 장문의 문자 메시지를 보내 뭉클한 감동을 주고 있다.
한연희 후보는 장문의 문자에서 ‘76주년 국군의 날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국군이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시간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국군의 노고 덕분에 오늘날의 평화와 자유가 가능했음을 되새기는 소중한 날입니다.
아울러 북한과 1.8km의 지척 거리에서 밤낮으로 지키고 있는 해병대 2사단 장병들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는 해병대 409기로 입대하여 국방의무를 하면서 조국 대한민국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한 정신으로 7만 군민의 생명과 재산권을 지키고 보호하는 능력 있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한연희 기호 1번 깨끗하고 능력이 검증된 준비된 강화군수 후보, 국군의 날에 인사드립니다’이라고 적었다.
이에 대해 해병대 2사단에 복무중인 강화군이 고향인 김 모 병장은 “강화군 출신 해병대 대 선배이신 한연희 후보님의 문자 메시지를 받고, 아침에 뜨거운 동지애와 조국애가 끓어 올랐다”며“ 조국을 사랑하고 강화지역을 아끼시는 선배님이 군수로 당선돼서 강화군을 제대로 살기 좋게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연희 후보의 차남도 해병대 1212로 입대하여 의무를 다 한바 있는 해병대 가족이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