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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양경찰서, 안전한 계양구민의 날 운영/사진제공=계양경찰서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계양경찰서(서장 양승현)는 지난 5일 계양아시아드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제30회 계양구민의 날 가을음악회’ 축제에서 다중운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대응 및 계양구민 대상으로 경찰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계양경찰서는 3만 5천명 이상의 인파가 모인 행사장 주변에 경찰관 56명, 경찰관기동대 2개 제대, 기동순찰대 3개팀 등 130여명을 배치하여 다중 인파와 교통 소통 관리, 범죄와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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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양경찰서, 안전한 계양구민의 날 운영/사진제공=계양경찰서 |
특히, 계양구에서 가장 큰 축제인 만큼 축제가 종료된 이후에도 한꺼번에 많은 인파가 좁은 인도를 통해 도로를 건너 귀가하는 것을 염두하여 행사장 주변 주요 사거리의 차량을 일시 통제 · 인파 분산 귀가를 유도하여 끝까지 안전한 행사 관리를 지원하여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아울러, 경찰 홍보 부스에서는 ▵순찰차 · 경찰 오토바이 시승 ▵경찰 제복 착용 체험 ▵사전 지문 등록 등 여러 이벤트 부스를 마련하며 ‘계양구민의 날’ 축제에 참여한 구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경찰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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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양구민의날 경찰 홍보 부스를 찾은 양승현 계양경찰서장/사진제공=계양경찰서 |
또한, 치안에 대한 계양구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구민의 체감안전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인천경찰의 우수한 치안 성과를 담은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양승현 경찰서장은 “경찰홍보부스에 참여한 가족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계양경찰의 행사 관리 역량과 경험, 가용 경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안전사고 없는 축제를 지원하며 범죄로부터 안전한 계양구를 만들기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