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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의회 신기삼 주민도시위원장, 환경미화원 근무환경 개선 필요성 제기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지상협기자 송고시간 2024-11-16 13:56

영도구의회 신기삼 주민도시위원장, 환경미화원 근무환경 개선 및 특수건강검진 필요성 제기 (사진제공=영도구의회)

[아시아뉴스통신=지상협 기자] 영도구의회 신기삼 주민도시위원장은 13일 열린 제340회 정례회 청소행정과 행정사무감사에서 환경미화원의 근무조건 개선과 특수건강검진 도입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신 위원장은 새벽 6시부터 일하는 환경미화원들이 영도구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나, 이른 새벽 근무로 건강에 부담이 클 수 있음을 언급했다.
 
특히 “건강 문제가 누적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2년에 한 번은 특수건강검진을 통해 이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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