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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스쿨 박준호 운영자, 무주군 아침해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화상영어 지원 기부

[부산=아시아뉴스통신] 김인숙기자 송고시간 2024-12-29 12:44

무주군 무풍면 출신 국제학교 박준호 운영자 지역사회 귀감
아침해지역아동센터 아동 10명에게 매월 15만 원씩
1년간 1천8백만 원 지원
영어에 대한 자신감 & 공부 재미 키울 것
워싱턴 스쿨 박준호 운영자, 무주군 '아침해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화상영어 지원 기부 (사진제공=무주군)

[아시아뉴스통신=김인숙 기자] 무주군은 지난 26일 무풍면 출신 박준호 국제학교 운영자가 화상영어 지원을 기부해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필리핀 소재 국제학교인 '워싱턴 스쿨'(필리핀 마닐라 인근에 위치한 정규 초·중·고 국제학교) 박준호 운영자가 지역 취약계층 아동(150,000원, 12개월 10명)들의 영어 공부를 돕기로 해 훈훈함을 더해 주고 있다.

이에 아침해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은 1년간 화상영어 프로그램 이용(월~금 매일 25분간)을 무료로 지원 받는다.

기부액은 1,800만 원이다.
 
워싱턴 스쿨 박준호 운영자, 무주군 '아침해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화상영어 지원 기부 (사진제공=무주군)

이날 함께 참여한 설립자인 박석호 회장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공부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꿈 실현에 자신감을 얻었으면 한다”며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것을 생각하면 뿌듯하다”고 말했다.
 
 
newsbusan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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