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체인지메이커 제공 |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사단법인 체인지메이커가 현대비앤지스틸과 2024년 한 해 동안 전국 4개 지역에서 진행한 환경개선활동 ‘맑은 공기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한 릴레이 봉사활동을 결산했다고 전했다.
3일 체인지메이커는 현대비앤지스틸과 지난 2023년부터 함께 ‘환경개선활동’을 주제로 밀원수 식재와 해안가 방풍림 조성을 하는 식수 활동, 그리고 플로깅 활동 등 크게 두 가지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현대비앤지스틸의 주 사업장이 있는 서울, 창원, 광주 및 당진을 중심으로 지역에서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산과 공원에 환경을 살리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했으며, 이 봉사활동에 현대비앤지스틸 임직원 및 지역사회 봉사자 등 총 350명이 한 해 동안 200여 시간의 봉사활동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비앤지스틸의 전국 사업장 임직원들뿐만 아니라 지역별 상황에 맞춰 지역사회 봉사자들도 함께 참여했다.
서울과 창원, 광주, 당진 지역에서 모두 플로깅 활동과 나무심기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특히 광주 무등산 국립공원에서는 버려진 나뭇가지들을 활용하여 야생동물의 서식지를 만들어주는 비오톱 만들기 활동이 진행됐으며 당진 지역에서는 지역 유치원생들과 함께 플로깅 활동을 하며, 아이들에게 지구의 소중함과 쓰레기 줍기의 중요성 등을 알리는 교육의 장도 마련됐다.
현대비앤지스틸은 다양한 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2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2025년에도 체인지메이커와 함께 지속적으로 ‘맑은 공기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맑은 공기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한 사단법인 체인지메이커는 보건복지부 인가 비영리법인으로, 기업과 함께하는 기업 사회공헌활동에 특화된 국내 NGO 기관이며, 이들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소외받는 노숙자, 결손가정, 홀몸 어르신, 장애인들을 위해 결연, 의료비, 교육비 지원뿐만 아니라 연탄 배달, 김장 봉사, 농촌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iss30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