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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러베 제공 |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유아용 화장품 브랜드 ‘러베’가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주력 제품인 엉덩이 클렌저가 쿠팡과 네이버에서 각각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11번가 유아 목욕·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 베스트 1위에 오르며 맘가이드 TOP3 순위 또한 지속 유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6일 러베 측은 이같이 밝히며 러베의 엉덩이 세정제는 맘가이드의 까다로운 ‘클린마크 발급 기준’을 충족해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것이라 설명했다. 러베 측에 따르면 이 인증은 제품의 시험성적서와 원료 소명자료 등을 철저히 검토한 후에만 부여되며, 이를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보장한다. 또한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맘가이드 순위권을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러베’ 엉덩이 클렌저는 화학방부제를 배제하고,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아기 피부에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 성분이 EWG 등급을 충족하며, 피부의 pH 균형을 고려한 미산성 제품으로 저자극성을 인증받았다. 또한, 대장균 99.9% 항균 테스트를 통과해 높은 안전성을 입증했다.
러베 측은 “엉덩이 클렌저의 성과는 우수한 품질과 소비자 중심의 접근이 이루어낸 결실”이라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iss30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