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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마린시티 주민 제공 |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11일 오전 해운대 마린시티 옛 홈플러스 부지의 지하층 철거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공사차량(포크레인)이 사업지 남측도로(중로2-200)의 한 개 차선에 서 있자 유턴차량(중형차)이 포크레인을 들이받을 뻔한채 멈춰 서있다. 해운대구청에는 이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과 마린시티 주민들에 의한 교통 민원이 폭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린원PFV는 옛 홈플러스 부지에 지하 8층 지상 51층 업무시설 개발사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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