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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교외선' 정상 운행 시작

[경기=아시아뉴스통신] 박성근기자 송고시간 2025-04-01 12:17

“교외선 완전 정상화!”ⵈ 양주시, ‘첫차 탑승 행사’로 본격 확대 운영 ‘선언’(사진제공=양주시)
 
“교외선 완전 정상화!”ⵈ 양주시, ‘첫차 탑승 행사’로 본격 확대 운영 ‘선언’(사진제공=양주시)
 
“교외선 완전 정상화!”ⵈ 양주시, ‘첫차 탑승 행사’로 본격 확대 운영 ‘선언’(사진제공=양주시)
 
“교외선 완전 정상화!”ⵈ 양주시, ‘첫차 탑승 행사’로 본격 확대 운영 ‘선언’(사진제공=양주시)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양주시는 1일 '교외선'의 본격적인 정상 운행을 기념하는 첫차 탑승 행사를 열어 수도권 서북부 철도 시대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교외선의 하루 왕복 횟수가 기존 8회에서 20회로 대폭 증편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이를 알리고 지역 교통망 활성화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첫차에 탑승,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축하했다.

'교외선'은 고양시 대곡에서 양주시 일영·장흥·송추를 지나 의정부까지 연결되는 핵심 철도 노선으로, 21년간의 운행 중단 후 지난 1월 11일 재개통되었다.

강수현 시장은 "교외선이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장흥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상 운행은 수도권 외곽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olbups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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