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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리모아 제공 |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글로벌 키즈 콘텐츠 기반 RWA 프로젝트 ‘치핑코인’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28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4일 공식 커뮤니티 채널을 오픈한 지 하루 만에 회원 수가 2만 명을 돌파하며 Web3 시장에서 강한 입지를 드러냈다.
벙크비즘에 따르면 치핑코인은 95개국 이상에서 방영된 3D 애니메이션 ‘치치핑핑’ IP를 기반으로 NFT 기술과 RWA(실물자산 토큰화)를 결합한 차세대 Web3 콘텐츠 플랫폼이다. 펑키콩즈의 펑크비즘에서 운영하는 이 플랫폼은 캐릭터와 연계된 디지털 굿즈, 실물 도서 및 상품 등을 온체인 자산으로 전환해 팬들과의 상호작용을 강화하고 콘텐츠 경험을 실질적인 경제 가치로 전환하는 구조를 지향한다.
‘치치핑핑’은 애니메이션 제작사 아리모아가 제작한 글로벌 3D 애니메이션으로, 다양한 언어로 더빙되어 95개국에 수출 및 배급됐다. 이번 커뮤니티 채널의 급성장은 키즈 콘텐츠와 블록체인의 융합이라는 Web3 신개념 프로젝트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기대감과 실질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치핑코인의 운영과 글로벌 확산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것은 Web3 RWA 프로젝트 런칭 플랫폼인 펑크비즘이다. 펑크비즘은 NFT, 게임, 콘텐츠, DAO 거버넌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실물자산(RWA)을 온체인으로 전환하는 Web3 통합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펑크비즘은 치핑코인의 RWA 인프라 설계, 커뮤니티 구축, 마케팅, 디지털 자산화 기술 지원 등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운영을 함께하며 Web3 기반의 글로벌 키즈 콘텐츠 생태계 구축을 주도하고 있다.
펑크비즘은 향후 치핑코인 생태계 내에서 NFT 발행, 콘텐츠 확장, Web3 게임 론칭, 토큰 이코노미 설계 등 핵심 기능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기술적 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수호 펑크비즘 마케팅 이사는 “하루 만에 2만 명 이상이 유입된 글로벌 커뮤니티의 반응은 블록체인 기술이 키즈 콘텐츠 시장에서도 실질적인 혁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명확한 지표”라며 “앞으로도 교육, 애니메이션, 실물 굿즈 등 다양한 RWA 자산을 블록체인에 연계하여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iss30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