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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정 의원은 지난 15일 기자회견에서 "국민주권시대에 맞는 당원주권시대를 열겠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대한민국의 성공이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신명을 바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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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아시아뉴스통신 DB |
이어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당대표가 꿈꾸는 진짜 민주당, 진짜 대한민국이 시작된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민주당 당대표로 이재명 대통령과 한몸처럼 행동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의 운명이 곧 정청래의 운명이다. 이재명이 정청래이고, 정청래가 이재명이다."라고 덧붙였다.
정 의원은 "지난 대선의 시대정신은 내란종식, 정권교체, 민주정부수립이었다. 정권은 교체되었고, 이재명 민주정부가 수립되었다. 이제 남은 시대적 과제는 조속한 내란종식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다. 예전에도 그랬듯이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어 그 임무를 완수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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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더불어민주당) |
이어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국민의 명령을 충실히 수행하고 대한민국을 정상화해야하는 무거운 책임이 있다. 저는 누구보다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철학을 잘 이해하고 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가고자 하는 길과 하고자 하는 일을 잘 안다. 이재명 대통령과 저는 정치의 방향과 속도가 맞는 동지이자 베스트 프렌드다. 최고의 당정 대 관계로 정부와 대통령실과 호흡을 맞추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국민주권시대, 당원이 주인인 진짜 당원주권정당을 만들겠다. 내란종식, 내란세력 척결을 위하여 일로 매진하겠다. 첫째도 개혁, 둘째도 개혁, 셋째도 개혁이다. 개혁의 아이콘이 되겠다. 내년 6.3 지방선거를 위해 열린 공천 시스템, 공천혁명을 하겠다. 전당원투표제 상설화, 당원 주권위원회를 신설하겠다. 당원교육을 강화하겠다. 당원포상제를 확대하고, 연말 전당원 콘서트를 실시하겠다. 스마트 정당, SNS 위원회를 상설기구화 하겠다. 정책 박람회를 연1회 개최하겠다. 당원존과 민원실을 통합하겠다."라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