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재명./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사서함'을 운영한다.
이 대통령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책상 위의 논의만으로 국정을 이끌 수 없다. 국정의 중심에는 국민이 있어야 한다."라며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약속, '국민사서함'을 통해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 |
| (사진제공=대통령실) |
이어 "경제, 민생, 사회, 정치, 외교, 안보까지 국정 전반에 대한 질문을 ‘국민사서함’에 남겨달라. 국민적 관심과 공감이 큰 사안에 대해서는 대통령이 직접 답변드릴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국민의 목소리가 국정의 출발점이 되고, 모든 정책 방향의 기준이 되도록 하겠다. 주시는 질문과 의견에 늘 귀 기울이며,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답하는 정부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