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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사진공동취재)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첫 기자회견을 연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취임 30일을 맞는 오는 7월 3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갖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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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강유정 SNS) |
이번 기자회견의 제목은 '대통령의 30일, 언론이 묻고 국민에게 답하다'이다.
기자회견은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진행된다. 문답은 민생 경제, 정치, 외교, 안보, 사회, 문화 등 분야별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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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아시아뉴스통신 DB |
강 대변인은 "이번 기자회견은 인수위 없이 출발한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조기 안착을 알리고 앞으로의 국정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 등에 대해 활발히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통령실은 기자회견의 규모와 형식, 참석 대상 등에 관해서는 내부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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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강유정 SNS) |
강 대변인은 '일반 시민이나 유튜버 등 다양한 사람이 들어오냐'는 질문에 "구체적인 형식과 방안에 대해 여전히 고민하고 구체화하고 있는 단계"라고 답했다.
이어 "타운홀 미팅 형식은 문재인 정부에서도 기자들과 격의 없는 대화의 플랫폼으로 이미 사용했던 형식"이라며 "대상과 방식, 형식에 대해서는 조금 더 구체적인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