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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이재명 SNS)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서로 협력하며 상생하는 정치를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야5당 지도부 여러분을 모시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당 대표께서 전해주신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우리 사회가 직면한 여러 과제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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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이재명 SNS) |
이어 "가장 먼저, 국정 운영의 최우선 기준은 당의 이름이나 의석수가 아니라, 국민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에 있음을 강조했다. 정치적 이해관계를 초월해 오직 국민의 삶 개선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도 전했다."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과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는 한편, 부족한 점이 있다면 함께 채워주시고, 잘못된 점이 있다면 솔직하게 지적해 주시길 요청드렸다. 주시는 제언과 비판 모두 열린 자세로 경청하고 존중하겠다고 약속드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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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이재명 SNS) |
이어 "이번 회동에서는 경제 회복, 민생 안정, 사회적 약자 보호, 정치 개혁, 사면·복권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각 당이 활발하게 의견을 나누고 다양한 제안을 제시했다. 오늘의 논의가 실질적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만나 소통을 이어가기로 뜻 모았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서로가 서로를 더 훌륭하게 이끌었으면 좋겠다'는 말씀 마음에 새기며, 협력을 토대로 건강한 정치 문화가 자리 잡는 데에 이바지하겠다 다짐한다.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며 국민 여러분께서 신뢰하는 정부로 거듭나기 위해 모든 노력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