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목요일
뉴스홈 정치
유성구의회 '숲속 워케이션 연구회', 산림자원 활용 모색 위한 벤치마킹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희석기자 송고시간 2025-07-04 09:06

대전시 유성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유성구 숲속 워케이션 모델 개발 연구회'가 3일 전남 순천시를 찾아 정원 워케이션 운영 사례 벤치마킹에 나섰다./사진제공=유성구의회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시 유성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유성구 숲속 워케이션 모델 개발 연구회'가 3일 전남 순천시를 찾아 정원 워케이션 운영 사례 벤치마킹에 나섰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순천시가 추진 중인 정원과 자연환경을 활용한 워케이션 공간 조성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유성구의 산림자원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견학에는 연구회 대표의원인 송재만 의원을 비롯해 이희환 사회도시위원장·송봉식·김미희 의원이 참여했으며 유성구청 관계 공무원도 동행했다.

이들은 정원 워케이션 우수사례 견학과 체험 프로그램 참여, 간담회 개최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운영 방식과 실효성 등을 면밀히 살필 예정이다.

송재만 연구회 대표의원은 "워케이션은 단순한 관광이나 휴양이 아닌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유성구는 하기동에 위치한 '하기숲캠핑장'과 성북동 산림욕장 내 '숲속야영장' 등 우수한 산림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이를 활용한 유성구만의 차별화된 워케이션 모델을 적극 연구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