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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월드코리아 제공 |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글로벌 뷰티 유통 전문기업 유월드가 지난 7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인터참코리아 2025(InterCHARM Korea 2025)에 참가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싱가포르, 중국, 한국 지사 전원이 현장을 직접 참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유월드의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
‘인터참코리아’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화장품·뷰티 전문 B2B 전시회로, 올해는 국내외 약 500개 업체가 참가하고, 50여 개국에서 3천 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관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유월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각국 지사 간 유기적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지사별 주요 시장에 특화된 파트너십 발굴 및 신규 브랜드 상담을 진행했다.
싱가포르 지사는 동남아 시장 내 유통 확대를 위한 바이어 미팅과 플랫폼 파트너 협의를 주도했다. 중국 지사는 현지 OEM/ODM 파트너와의 접촉을 통해 제품 공동개발 및 왕홍 마케팅 협업 논의를 심화했으며, 한국 본사는 K-뷰티 브랜드 수출 상담을 진행하며 글로벌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유월드 김창걸 대표는 “전 지사가 함께 참여한 이번 전시는 유월드의 글로벌 유통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각 지사의 지역 전문성을 기반으로 국내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월드는 인터참코리아 현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싱가포르·중국 현지 전시 및 라이브 커머스 연계 마케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유월드코리아는 이커머스 운영 플랫폼 ‘에이링크원(ALinkOne)’을 기반으로 해외 라이브방송·물류·정산·고객응대까지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국내 브랜드의 해외 진출과 브랜드의 현지 시장 안착을 연결하는 역할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iss30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