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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박찬대./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양자 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오후 6시까지 당 대표 및 최고위원 본경선 후보자 등록을 받은 결과 대표 후보로 정 의원과 박 의원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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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아시아뉴스통신 DB |
추첨을 통해 정 의원이 기호 1번, 박 의원이 2번을 가져갔다.
정 의원은 17·19·21·22대 국회의원과 민주당 수석최고위원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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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대./아시아뉴스통신 DB |
박 의원은 20·21·22대 국회의원과 민주당 최고위원, 원내대표, 대표 직무대행 등을 지냈다.
한편, 최고위원 선거에는 황명선 의원만 후보자로 등록해 단수후보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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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황명선 의원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