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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펑크비즘 제공 |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Web3 기반 실물자산(RWA) 및 NFT 기술 기업 펑크비즘(Punkvism)이 전자결제 솔루션 전문기업 오스콤(OSCOM)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Web3 전용 결제 서비스 ‘펑크페이(PunkPay)’의 상용화에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펑크페이는 오스콤이 전국에 공급한 약 7000여 대의 POS 단말기와 연동돼, NFT 및 RWA 기반 디지털 자산을 오프라인 상점에서도 결제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는 Web3 기술의 실생활 적용을 가속화하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펑크페이는 오스콤의 최신 안드로이드 기반 POS 단말기 ‘P10’에도 탑재될 예정이다. QR 결제 등 다양한 간편결제를 지원하는 ‘P10’은 최근 8000대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 중이다.
펑크비즘은 Web3 기술을 실생활에 접목해 디지털 자산 결제의 대중화를 이끄는 한편, 독창적인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글로벌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대표 프로젝트로는 글로벌 애니메이션 IP 기반의 ‘치핑코인(ChiPing Coin)’, 마이클 잭슨 헌정 앨범과 연계한 ‘이터널문(Eternal Moon)’ 등이 있다.
황현기 펑크비즘 대표는 “Punkvism Token(PVT)의 글로벌 상장을 준비 중이며, NFT와 토큰 경제를 결합한 Web3 플랫폼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펑크비즘은 글로벌 거래소 KuCoin과의 AMA, 스포츠 스타들과의 협업 등을 통해 Web3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iss30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