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목요일
뉴스홈 정치
웃음이 넘쳐나는 ‘박찬대소’,전국 소상공인 권리당원 표심은 박찬대로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5-07-16 18:32

15일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 대표 후보와 소상공인 간담회 ‘박찬대소’ 성황리 진행
주요 소상공인 단체 활동가들 모여 ‘슈퍼마켓 집 아들’ 박찬대 지지한다 밝혀
소상공인들과 온라인 플렛폼 문제 등 현안에 대한 진지한 토론 이어져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자가 9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대표 후보는 지난 15일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소상공인 등 자영업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지역경제살리지중앙회, 전국도시형소상공인연합회, 한국슈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한국자원순환단체총연맹, 한국주얼리산업협동조합연합회, 한국자동차정비사업조합총연합회 등에서 활동하는 권리당원들이 모여 박찬대 후보와 함께 간담회를 가지고 박 후보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혔다.
 
‘슈퍼마켓 집 아들 박찬대 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기에, 그 고충을 깊이 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찬대 후보는 “대한민국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국가가 고용에 책임지지 못해, 서민들은 자영업으로 몰릴 수 밖에 없지 않았나,”라며 “이러한 소상공인들은 대한민국 경제 생태계에서 큰 역할을 해왔으나, 국가의 보살핌은 다른 산업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소상공인들은 박찬대 후보에게 온라인 플렛폼 기업과 소상공인 상생방안, 소상공인을 직접 관할하는 부처 신설 등을 요구했다. 이를 경청한 박찬대 후보는 다양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실효성 있고 효과적인 정책을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박찬대 후보는 “민주당은 이제 집권 여당으로 유능한 당대표와 함께 실질적인 개혁을 이뤄내야 한다”라고 말하며, “제가 당대표가 된다면, 실질적인 개혁을 통해 불공정 극복과 함께 잘사는 사회를 꼭 만들어 낼 것”이라고 목소리 높였고, 전국 소상공인 권리당원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이날 참석한 소상공인들은 다양한 자영업에 종사하며 주요 소상공인 단체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는 권리당원으로, 이들의 지지가 곧 전체 소상공인 권리당원들의 지지로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박찬대 후보는 이번 전국 소상공인 간담회뿐 아니라 각종 직능단체와 소통하며 밑바닥 민심 훑기를 통해 지지세를 확산하고 있다.

yanghb1117@hanmail.net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