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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 모습./사진제공=대전시의회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지난 18일 제288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따라 제2차 회의를 열고 2025년도 제2회 대전시 추가경정예산안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의결했다.
시장이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 총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12.6% 증가한 7조 5553억 600만 원이고 이중 일반회계는 6조 2422억 600만 원, 특별회계는 1조 3131억 원이며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7733억 9600만 원이다.
금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등 국고보조금 변경사항, 사전사용분 등을 계상하는 등 특별한 문제점이 없어 원안대로 심사했다.
이번 추경안은 오는 23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