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수원FC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수원FC가 울산 HD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수원FC는 지난 2일 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 HD FC와 2025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전반 23분 말컹이 수원FC의 골문을 갈랐으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전반 32분 고승범이 찔러준 공을 루빅손이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옆으로 벗어났다.
전반 35분 윌리안이 찔러준 공을 김경민이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후반 4분 조현택이 왼쪽 측면에서 고승범과 패스를 주고 받으며 압박에서 벗어난 뒤 강력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울산 HD가 0-1 리드를 잡았다.
후반 14분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싸박이 수비와의 몸싸움을 이겨내며 페널티 박스 안으로 진입한 후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1-1 동점이 됐다.
후반 17분 에릭의 크로스를 골키퍼가 쳐냈으나 고승범이 바이시클킥으로 마무리하면서 울산 HD가 1-2 리드를 잡았다.
후반 21분 이용의 롱패스를 안드리고가 넘겨줬고 싸박이 골키퍼 키를 넘기는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2-2 동점이 됐다.
후반 24분 수원FC의 코너킥 후 페널티 박스 안 혼전상황에서 윌리안이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수원FC가 3-2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3-2로 수원FC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