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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바콘 데이./사진제공=충북도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10월 29일(수) 오후 2시에 충북콘텐 츠기업지원센터(청주 오동동 밀레니엄타운 소재)에서 ‘세바콘(세상을 바꾸는 콘텐츠)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와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공동 주관하여, 도내 콘텐츠 기업·창작자·관련 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콘 텐츠산업 통합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되었다.
‘세바콘 데이’는 콘텐츠산업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의 실무 중심 특강과 전문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윤진호 초인마케 팅랩 대표의 ‘TVN에서 디즈니까지, 브랜드를 만드는 마케터의 무기’ ▲최민정 이모티콘 작가의 ‘이모티콘으로 꿈을 디자인하다’ 강연이 진행 돼, 실무 인사이트를 공유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한 변리·세무·법률 분야 전문가 1:1 상담 부스도 운영되어, 기업이 겪는 어려움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었다.
조미애 도 문화예술산업과장은 “세바콘 데이는 콘텐츠 산업 현장의 실질적 성장과 교류를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투자파트너스 데이’ 등 정기 프로그램을 통해 충북 지역 콘텐츠 생태계가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