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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제설작업./사진제공=충북도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청북도는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기간에 맞춰 폭설에 대비한 철저한 사전준비와 신속한 제설․제빙작업으로 도로 이 용자에게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2025년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을 본격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도는 이번 대책기간 (‘25. 11. 15.~‘26. 3. 15.) 동안 도로관리청별 제설 장비‧자재‧인력 확보 현황을 재점검하고, 제설장비 작동상태 및 인력 숙련도 향상에 중점을 두어 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21일에는 도로관리사업소 및 시·군 관계자들과 제철대책 점검회의를 개최, 제설자재와 장비 보유상황을 최종 확인하고, 경찰 등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하여 선제적이고 예방적인 방재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충청북도 강창식 균형건설국장은 “기상상황 변화에 신속히 대응해 선제적 도로 제설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가장 효과적인 안전대책은 안전운전이므로 도로 이용자께서도 「도로 살얼음 위험 및 교통사고 예방수칙」과 「눈길 안전운전요령」을 숙지‧ 준수하고, 눈길에는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