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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최고지도자아카데미 제12기 입학식, 주한 중국대사관에서 성대히 개최

[부산=아시아뉴스통신] 한주성기자 송고시간 2025-11-19 13:39

APEC 한중 정상회담과 맞물려 한중 교류 강화의 상징적 행사로 주목
한중최고자지도자아카데미 제12기 입학식(사진제공=한중최고지도자아카데미)


[아시아뉴스통신=한주성 기자] 한중 양국의 발전과 미래 지도자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는 한중최고지도자아카데미(회장 김종록)가 지난 11월11일(화) 국내 최초로 치외법권지역인 주한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에서 제12기 입학식을 성대히 개최했다.
 
한중최고지도자아카데미는 2012년 창립 이래 양국의 정치지도자 및 기업인들의 양국 방문과 교류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공동주최기관인 한중차세대청치지도자포럼(여야국회의원), 그리고 중국대사관의 후원 속에 성공한 기업인들을 위한 글로벌 리더십 교육과 해외진출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있으며 한중양국의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한중최고지도자아카데미는 어느덧 12기를 맞이하여, 국내의 어려운 환경속에서 많은 대학의 최고경영자 과정들이 속속 문을 닫고 있는 현재에 보기 드물게 성공한 기업인 150여명이 지원하여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아카데미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10여년을 넘게 한중최고지도자아카데미를 이끌어 오고 있는 김종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사람은 곧 자산이다”라는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말을 인용하여 한중최고지도자아카데미의 한국과 중국을 어우르는 최고의 인적 네트워크를 통하여 어려운 기업경영에 활로를 찾고 아카데미를 통해 삶의 좋은 인연들을 만들어 가기를 당부하며, 지금이야말로 한중 양국이 서로의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의 폭을 넓혀야 할 시점이며, 12기 입학생들에게 금번을 통해 꿈과 희망과 용기를 더해주는 귀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창현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이수성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행정안전부장관을 역임한 김두관장관,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김영배, 이상식, 조인철국회의원과 국민의힘 박성민, 이인선, 정성국 국회의원 등 여야 주요 인사들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특히, 교총회장을 역임한 정성국국회의원은 축사에서 한중최고지도자아카데미 150명 입학생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김종록회장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아카데미라고 극찬을 하였다.
 
이어서 입학식에서는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가 경주APEC 한중 정상회담이 갖는 의미와 한중 협력의 새로운 방향 등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으며, 양국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격상하는정상회담이 되었고 양국의 다양한 협력 방안등이 논의되었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다이빙 주한중국대사는 이번 행사는 최근 APEC 정상회담에서 열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이재명 대통령 간의 한중 정상회담 직후에 개최되어, 한중 관계가 새로운 전환 국면을 맞고 있는 상황에서 더욱 의미 있는 행사라고 평가하였다.
 
앞으로 한중최고지도자아카데미 제12기 과정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진의 강의와 성공한 기업인 150여명의 수강생이 다함께 참여하여 인생에 가장 중요한 모임이 될것으로 기대되며 축하만찬을 통해 오랜 만남같은 친교의 장이 마련되어 더한층 분위기가 고조되었고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아카데미로서의 명성을 볼수 있는 귀한 입학식이 거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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