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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케이블카 울산 환경•시민단체 활동가 ESD 워크샵 참여 홍보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주영곤기자 송고시간 2025-11-23 15:11

부산 관광 랜드마크가 될 황령산 케이블카 찬반 극렬 대치 속 친환경 착공에 환경•시민단체 관심 커
(사진제공 : 부산관광경제살리기운동본부) 울산 환경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18일 황령산 전망대를 직접 찾아 황령산 케이블카 친환경 개발과 미래와 부산의 미래에 대해 탐방하였다.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18일 울산지역 지속 발전협의회 소속 환경/시민단체 활동가 70명이 ESD 워크샵 마지막 날 황령산 전망대를 직접 찾아 황령산의 미래와 부산에 재조명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한 70명의 환경 및 민간 활동가들은 황령산 개발에 대한 지난 5면 간 찬반양론에 대한 사연을 접하고 환경보존과 개발, 탈 부산의 지속, 심각한 저출산과 인구 유출의 현실을 당면한 부산광역시의 황령산케이블카 친환경 개발의 당위성에 대해 브리핑을 들었다.
 
울산환경감시협의회 조석용 회장은 “지역마다 보존과 개발의 극한 대립이 이어지고 있는데 부산 황령산 케이블카 사업이 찬반양론의 대치를 극복하고 친환경 개발로 사업 승인 났다고 하여 직접 방문 하였는데 경관이 엄청나 관광 부산의 랜드마크가 될 것 갔”며 부산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날 초청 강사인 최상기 부산경제살리기운동본부 상임대표는 “꺼져가는 부산경제를 살리고 다시 부산으로 사람들이 찾아오게 하기 위해서는 관광 활성화 이외는 답이 없다. 우리도 처음에는 반대를 하였지만 부산이 죽느냐 사느냐의 길목에서 황령산 케이블카 친환경 개발을 수용할 수 밖에 없었다”고 그동안의 고뇌를 전하여 공감을얻었다.
 
부산광역시는 올해 황령산 케이블카 친환경 개발을 승인하여 올 연말 혹은 내년 초 착공을 하여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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