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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정원교육센터, ‘어린이 정원학교’ 운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5-11-28 14:09

충청북도 정원교육센터, ‘어린이 정원학교’홍보물./사진제공=충북도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청북도 정원교육센터는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생태 감수성 및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어린이 정원학교(미리 만나는 봄)’ 프로그램을 오는 11월 29일(토)과 12월 13일(토) 두 차례에 걸쳐 운영 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북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연과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체험 중심의 정원 교육을 제공한다. 참가 어린이들은 겨울철에 자라는 식물과 봄을 맞이하기 위한 과정을 배우고 직접 튤립 구근 등 겨울 화분을 만들어보는 체험도 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충북도청 홈페 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옥 충북도 정원문화과장은 “정원에서 뛰어놀며 식물과 자연을 배우는 경험은 아이들의 정서 안정과 창의성 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 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자연을 더 가깝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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