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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식 씨가 직접 재배한 쌀 350kg을 지역 취약계층에 기부하고 있다./사진제공=이희환 의원실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 유성구 관평동 주민 김문식 씨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문식 씨는 전민·구즉·관평·신성동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본인이 직접 재배한 쌀 350kg을 행복누리재단에 지정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기탁자 김문식 씨와 유성구의회 이희환 의원(사회도시위원장)을 비롯해 백미를 기탁받는 동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해마다 꾸준히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온 김문식 씨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