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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통령실)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특별담화를 발표한다.
이 대통령은 비상계엄 사태가 벌어진 지 1년이 되는 3일 오전 특별담화를 발표한다.
총부리에 맞선 함성으로 극도의 혼란을 평화로 바꾼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노고를 기억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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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통령실) |
이어 외신 기자회견이 열린다. 행사명은 ‘새롭게 선 민주주의, 그 1년’이다. 국제사회의 K-민주주의 회복을 천명하고 국민 통합의 메시지도 전할 예정이다. 전 세계 외신기자 80여 명이 참석한다.
이날 점심에는 5부 요인을 초청한 오찬이 열린다. 우원식 국회의장, 조희대 대법원장,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김민석 국무총리,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초청해 빛의 혁명 1주년의 의미와 과제를 나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