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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특별 원데이 클래스 포스터./사진제공=충북도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청북도 청남대관리사업소(이하‘청남대’)는 겨울철 비수기를 맞아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청남대 교육을 홍보하기 위해 12월 특별 원데이 클래스 ‘오늘은 청남Day’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2월 13일(토) 청남대에서 자란 역사 깊은 모과를 활용한 ‘나만의 대통령 모과청 만들기’와 ▲12월 20일(토) ‘크리스 마스 기념 쿠킹클래스’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소규모로 진행되는 클래스에서 청남대에서 딴 모과로 청을 담그고 크리스마스를 맞아 머핀을 꾸미는 체험을 하게 된다.
교육비는 1인 1만 원이며 참가자들은 청남대의 아름다운 자연 속 에서 학습과 체험을 동시에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청남대는 겨울철 방문객이 줄어드는 시기에 체험 콘텐츠를 강화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며, 이번 원데이 클래스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지역민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청남대 관계자는 “12월의 추운 겨울, 청남대의 수려한 자연경관 속 에서 배움과 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며 “청남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즐거움과 힐링의 기회를 함께 누리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교육생은 클래스별 15명 선착순 모집이며, 청남대에서 힐링을 체험 하고 싶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청남대 교육운영과로 신청하면 된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