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246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
[아시아뉴스통신=한기만 기자] 경기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8일 제246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5분 자유발언, 시정질문, 주요 조례안 및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동탄 행정문화타운 조성 제안(김종복 의원) ▲연구용역 관리체계 개선 촉구(이은진 의원) ▲재정투명성 강화 요구(김영수 의원) 등이 제기됐다.
배현경·전성균·김미영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탄소중립, 공공기관·조직·재정 운영, 인사제도 등 시정 전반을 점검했다.
동탄 유통3부지 개발 갈등 조정 특별위원회는 차순임 의원을 추가 선임하고, 3인 공동위원장 체제로 전환해 주민 갈등 최소화와 균형 있는 협의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관련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은 '화성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심사보고를 통해 2026년 2월 1일 구청 체제 전환에 따라 동부·동탄출장소 폐지 및 4개 구청 신설 등 조직 개편 내용을 설명했으며, 본회의는 해당 조례안을 원안 의결했다.
한편, 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심사를 위해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 휴회하고, 17일 오전 10시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한다.
forzahkm@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