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에이링크원 제공 |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커머스 테크 플랫폼 에이링크원이 최근 베트남 인플루언서 30여 명이 참여한 온라인 상품 선정회를 열고 K-뷰티 브랜드의 현지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에는 포더스킨, 닥터블릿 등 여러 국내 뷰티 브랜드가 참여해 제품 시연과 셀링포인트를 직접 소개하고, 베트남 인플루언서·셀러들과 실시간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 |
| 사진=에이링크원 제공 |
베트남은 틱톡숍과 쇼피가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라이브커머스를 중심으로 전자상거래가 급성장하고 있으며, Z세대를 중심으로 K-뷰티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에이링크원은 이번 선정회를 통해 브랜드와 현지 판매자를 빠르게 연결하는 구조를 설계해 실질적인 매칭 효과를 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이링크원은 AI와 데이터 기반의 신유통 모델을 통해 판매 채널 관리, 물류, 정산, 다국어 지원, 인플루언서 마케팅까지 통합 제공하며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고 있다. 현재 중국과 동남아 주요 전자상거래 생태계를 아우르는 판매 인프라를 확보한 에이링크원은 향후 K-브랜드의 해외 판매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iss30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