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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대통령실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독도는 일본 영토 발언을 반박했다.
앞서 다카이치 총리는 일본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자민당 의원의 질의에 답하는 과정에서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는 역사적 사실에 비춰볼 때도 국제법상으로도 명백히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발언했다.
이에 대해 대통령실은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라며 다카이치 총리의 발언을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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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그러면서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부당한 주장에 대해서도 단호하고 엄중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재명 대통은 2026년 1월 일본 나라현 나라시를 방문해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