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5년 제22기 중견간부양성과정 수료식./사진제공=충북도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도자치연수원(원장 최낙현)은 10일 자치연수원 대강당에서 중 견간부양성과정 연수생, 동료,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22기 중견간부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증을 받은 사람은 충북도 11명, 시군 48명 등 총 59명으로 성적우수자인 청주시 임인택 주무관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보은군 김은수 주무관과 진천군 김홍분 주무관은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중견간부양성과정은 매년 도와 시군 일반직 6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윤리 등 공직가치함양, 중견리더로서 리더십 역량 및 직무역량 제고, 자기계발 함양 등 10개월간 진행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수료식은 내년 제천으로 이전하는 충북자치연수원이 현 위치 (1997. 7월~)에서 30여 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수료식이 라 더욱 의미가 있다.
충북자치연수원은 2026년 2월부터는 제천시 신백동 소재의 신청사로 장소를 옮겨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이날 격려사에서 수료자들에게 “각자 소속기관 으로 복귀해서 상하 동료직원 간 소통의 연결고리인 중견간부로서 충북 도정의 핵심 리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