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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 실뭉치봉사단,「영종지역 독거어르신을 위한 방한조끼」제작·전달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5-12-23 14:27

인천시중구자원봉사센터 실뭉치봉사단,영종지역 독거어르신을 위한 방한조끼 제작·전달/사진제공=인천시중구자원봉사센터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광역시 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윤호)는 지난 12월 23일 실뭉치봉사단이 만든 방한조끼를 영종노인복지관(관장 황영선)에 전달했다.
 
실뭉치봉사단 봉사자들이 원단 재단부터 재봉, 포장까지 전 과정을 수행해 제작한 방한조끼는 영종노인복지관을 통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께 지원돼 봉사자들의 마음을 전하는 나눔활동으로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해당 방한조끼는 겨울철 실내외 활동 시 체온 유지를 돕도록 제작돼 한파에 취약한 독거어르신들의 건강 보호는 물론 가벼운 착용감과 활동성을 높여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구자원봉사센터 최윤호 센터장은“이번 방한조끼 지원이 겨울철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수요에 맞춘 맞춤형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광역시 중구자원봉사센터는 연말을 맞아 김장김치 지원 사업을 비롯해 자원봉사자가 직접 뜬 방석과 폐지수집 어르신을 위한 폐지매도 수익금 지원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내 따뜻한 공동체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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