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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강선우 SNS) |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공천 헌금 의혹에 휩싸인 강선우 의원을 제명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일 저녁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강 의원을 제명 처리했다고 전했다.
앞서 강 의원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민주당에서 탈당한다. 이미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 이상은 드릴 수 없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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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강선우 SNS) |
이어 "당을 떠나더라도 당이 요구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수사에도 적극 협조하겠다. 아끼고 사랑해주셨던 국민과 당원 여러분께 거듭 죄송하고 감사드린다는 말씀 올린다."라고 덧붙였다.
관련 의혹이 보도되자 강 의원은 "공천을 약속하고 돈을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해당 사안을 인지하고, 공관위 간사에게 바로 보고했다. 다음 날 아침에도 재차 보고했고, 즉시 반환을 지시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