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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통령실)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 대통령은 1월 5일 오전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하여 양국 경제계 대표 인사들과 교류하면서 제조업, 소비재, 서비스 등 분야에서 양국 비교 우위 산업 간 상호 보완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경제 협력 영역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 논의한다.
이어서 오후에는 시 주석과 공식 환영식으로부터 정상회담과 MOU 서명식 그리고 국빈만찬으로 이어지는 일정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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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통령실) |
양 정상은 한중 관계를 전면 복원키로 한 경주에서의 대화를 바탕으로 한중 양국이 직면한 민생과 평화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 대통령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 간 베이징과 상하이를 잇는 방중길에 오른다.
이번 방중은 한중 모두에 있어서 2026년 첫 국빈 정상외교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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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통령실) |
또한 11월 시 주석의 국빈 방한 이후에 2개월여 만에 이루어지는 우리 정상의 답방이기도 하다.
한중 정상이 2개월 간격으로 상대국을 국빈 방문하고 새해 첫 정상외교 일정을 함께 하는 것은 전례가 없는 일로서 한중 관계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