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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진성준·박정·백혜련·한병도./아시아뉴스통신 DB, SNS) |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원내대표 보궐선거가 4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4일까지 출마를 선언한 의원은 진성준·박정·백혜련·한병도 의원 총 4명이다.
이번 선거는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사퇴로 치러지는 보궐선거로 임기는 오는 5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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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기./아시아뉴스통신 DB |
김 전 원내대표는 지난 12월 30일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사과하면서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한 바 있다.
한편, 후보자 등록기간은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선거운동기간은 오는 9일까지다.
선거 결과는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10일∼11일)와 의원 투표(11일)를 합쳐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