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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병도·진성준·박정·백혜련./(사진출처=아시아뉴스통신 DB, SNS) |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원내대표 보궐선거가 4파전으로 확정됐다.
민주당은 한병도·진성준·박정·백혜련 의원(기호순)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는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사퇴로 치러지는 보궐선거로 임기는 오는 5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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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기./아시아뉴스통신 DB |
김 전 원내대표는 지난 12월 30일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사과하면서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한 바 있다.
한편, 선거 결과는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10일∼11일)와 의원 투표(11일)를 합쳐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