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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학교법인 우림교육재단 제일고등학교 우림관 5층에서 신년하례회가 열린 가운데 위대한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길! 인천호남향우회가 열렬히 응원합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호남향우회(회장 오명석)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지난 8일 오후 6시, 인천시 부평구 학교법인 우림교육재단 제일고등학교 우림관 5층에서 신년하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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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학교법인 우림교육재단 제일고등학교 우림관 5층에서 신년하례회가 열린 가운데 인천호남향우회 오명석 회장이 향우회기를 전달받아 흔들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이날 행사에는 오명석 회장과 부인 김경옥 여사를 비롯해 홍의주 수석부회장, 전년성·이생호·조경주·박순남·정문익 고문, 오이택 원로위원 상임부단장, 채송기·곽복환·한연옥 원로위원, 황정연 기획위원장, 임동주 특임부회장, 김문종 법률위원장, 정성훈 산악위원장, 이명순 여성위원장, 고영아 수석부위원장, 조남철 청년위원장 등 향우회 임원진이 대거 참석했다.
또한 김동선 계양구지회장, 한문철 연수구지회장, 정준희 남동구지회장, 송관식 중구지회장, 김덕수 미추홀구지회장을 비롯한 각 지역 지회장과 사무처장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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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학교법인 우림교육재단 제일고등학교 우림관 5층에서 신년하례회가 열린 가운데 박선원 국회의원(부평을)이 인천호남향우회 오명석 회장,고문, 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이와 함께 전현광 한국GM 회장, 서정현 인천여수시민회장, 김환길 인천함평군민회장, 안생열 인천나주시민회장, 김무용 인천해남향우회장, 이현준 인천보성군민회장, 박귀수 인천진도군민회장, 류주상 인천고흥군민회장, 최동영 인천남원시민회장, 최황규 인천무주향우회장, 최기석 인천전주·완주시민회장, 김용선 인천신안군민회장 등 향우 단체 관계자와 회원 7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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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학교법인 우림교육재단 제일고등학교 우림관 5층에서 신년하례회가 열린 가운데 유정복 인천시장(가운데)이 표창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 최순모 회장과 부인 김태숙 여사, 박종명 서울호남향우회 총연합회 총회장, 이병철 재경남호남향우회 연합회장, 김철민 재충남호남향우회 연합회장 등 전국 각지 향우 단체 관계자들도 참석해 연대와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허종식·김교흥·박선원·유동수·박찬대·이훈기, 배준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정순 남동구의회 의장 및 인천시의회, 각 구 의회 관계자, 전직 지방자치단체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신년하례회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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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학교법인 우림교육재단 제일고등학교 우림관 5층에서 신년하례회가 열린 가운데 인천호남향우회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협약식을 실시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신년하례식은 임영남 사무총장과 윤영숙 편집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향우회기 입장과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외빈 소개, 표창장 수여 및 장학금 전달, 떡 케이크 커팅과 건배, 오명석 회장 인사말, 최순모 총회장 격려사, 주요 내빈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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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학교법인 우림교육재단 제일고등학교 우림관 5층에서 신년하례회가 열린 가운데 지회.시군민회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오명석 회장은 인사말에서 “병오년 붉은 말띠 해를 맞아 인천호남향우회가 더욱 단합하고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향우회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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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학교법인 우림교육재단 제일고등학교 우림관 5층에서 신년하례회가 열린 가운데 연수구지회 박순엽 전 여성회장이 TV 당첨 되어 수여받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한편 이날 행사 후에는 만찬과 초청 가수 공연, 기념촬영 등이 이어지며 회원 간 친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마련됐고, 참석자들은 2026년 인천호남향우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화합을 다짐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