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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국민의힘이 당명을 교체하기로 했다.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에 따르면 전 책임당원 77만 40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ARS 방식의 당명 개정 의견 수렴을 실시한 결과 25.24%가 응답, 이 중 13만 3000명(68.19%)이 당명 개정에 찬성 의견을 냈다.
또한 동시에 진행한 새로운 당명 제안 접수에서는 1만 8000여 건의 의견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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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국민의힘 공식 SNS) |
국민의힘은 전 국민이 참여하는 새 당명 공모전을 실시하며, 이후 공모 결과에 따라 전문가 검토를 거쳐 2월 중 당명 개정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로써 국민의힘 당명은 지난 2020년 9월 이후 5년 5개월 만에 사라지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