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7일 수요일
뉴스홈 정치
문재인, 이해찬 별세에 "함께했던 시간들 소중히 기억"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강태진기자 송고시간 2026-01-26 00:12

문재인./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이 故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추모했다.

문 전 대통령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해찬 총리님의 별세 소식에 깊은 슬픔과 애도를 표한다. 재야의 민주화 운동부터 역대 민주정부에 이르기까지 늘 중심에 서서 평생을 민주주의와 국가를 위해 헌신하셨다. 오랜 동지로서, 국정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했던 시간들을 소중히 기억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부디 그 무거운 짐 내려놓으시고 안식하시길 기원한다.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전 총리는 지난 25일 별세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